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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집개미

흰개미

곰개미

일본왕개미

유령개미

가시개미

불개미

주름개미

형 태

몸길이는 일개미가 2~2.5mm, 암컷 2.5~3mm이다.
몸빛깔은 연한 황갈색 또는 등황색이며, 제1배마디 뒷가두리 이하 배마디는 회갈색을 띤다.
   몸에는 연한 황색털이 성기게 나있다.

특 성

옥내 해충으로 유명하며 벽틈, 마루 밑 등 따뜻하고 습한 곳에 서식한다.
기름지고 단 것(설탕), 음식 등의 식료품을 좋아하며 곤충도 잡아먹고 육식성이기도 하고 식품
   을 오염시키고 사람을 물기도 하여 피해를 준다.

 

형 태

곤충강 흰개미목에 속하는 총칭으로 개미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개미에 비해 더듬이가 일자로
   되어 있고, 날개가 길다.
보통 볼 수 있는 것은 날개가 없는 작은 유백색 벌레로, 머리만이 적갈색을 띠고 딱딱한 일개미
   이거나 그것과 비슷하고 머리가 큰 병정개미이다.
여왕개미는 생식기관의 발달과 함께 산란을 시작해 집의 구성원의 증가에 따라 배부분이 이상
   적으로 커지고, 몸길이 10cm가까이 이르는 것도 있으며, 많은 것은 하루에 수천개의 알을 낳
   는다.

특 성

시기에 따라 거뭇한 빛깔을 띠며 길쭉한 2쌍의 날개를 가진 날개개미가 무리를 이루어 다닌다.
암컷과 수컷은 대략 같은 수로 무리를 이루어 날고, 땅위에 내리면 날개가 떨어지며, 그 후 각각
   짝을 찾아 1쌍이 되어 적당한 장소를 찾아 교미한다.
흰개미의 먹이는 재목이나 죽은 나무, 부식토, 풀, 버섯 등이다.
서식장소는 지하, 죽은 나무, 자른 그루터기나 재목 속이며 개미탑이라고 하는 지상의 집도 있다

 

형 태

일개미의 몸길이가 약 5mm정도이며 몸은 흑색 내지 흑갈색이고, 다리끝은 적갈색 내지 흑갈
   색이다.
온몸에 광택이 있는 회갈색 연한털이 밀생하고 약간 센털이 났다.
머리는 달걀모양이고 더듬이가 길다.

특 성

양지바른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데 그 깊이가 3m에 달하고 입구는 5~6개 이상 만들어 놓고 바쁘
   게 생활한다.
6~7월이 되면 짝짓기를 하기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따뜻한 곳에서는 한 겨울에도 왕성하게 활동
   한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사할린,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형 태

벌목 개미과에 속하며 일개미 몸길이 7~13mm이며, 여왕개미는 약 17mm,
   수개미는 약 11mm이다.
여왕개미의 몸은 흑색이며 갈색의 미세한 털이 났으며 가슴과 배는 머리보다 조밀하게 있다.
머리는 타원형이고 여왕개미의 경우 가슴이 잘 발달했으며 날개는 갈색이며 날개맥도 갈색이
   다. 수개미는 몸이 좁고 길며 머리는 둥글고 흩눈과 곁눈이 크다.

특 성

양지바른 곳의 땅 속에 집을 지으며, 대집단을 이루고 집 규모도 크다. 건조한 풀밭에 많다.
한국ㆍ일본ㆍ중국ㆍ미얀마ㆍ필리핀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유령개미(Tapinoma melanocephalum)'라는 신종 개미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가정이 늘고 있다. 특히 뚜렷한 퇴치법이 없어서 해충방제 전문회사마저도 손을 쓰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바퀴벌레에 이어 대표적인 도시 해충으로 떠오르는 게 아니냐는 우려마저 일고 있다.
각종 병균을 옮기는 것은 물론 아토피를 비롯한 알레르기성 질환과 천식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엄연한 해충으로 분류돼 있다. 특히 개미에게 물리면 침 속에 있는 이종단백질이 자극성 알레르기 피부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형 태

크기가 1㎜ 정도로 매우 작아서 눈에 보이는가 싶으면 사라지고 사라지는가 싶으면 다시 나타
   나서 사람을 놀래킨다.

특 성

유령개미는 주로 미국 플로리다에 서식하지만 해외여행이 급격히 늘면서 지난 2000년 부터 국내
   에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들어 피해를 호소하는 가정이 급격히 늘고 있다.

 

형 태

수컷의 몸길이는 6∼8 mm이고 몸빛깔이 황색이며 가슴과 배자루는 암적색이고, 가슴에 3쌍,
   배자루마디에 1쌍의 가시모양 돌기가 있다.
암컷은 몸길이 9~10 mm이고 비대하며 앞가슴과 배마디에 1쌍의 가시가 있고 배자루 돌기는
   수컷보다 짧다.
날개는 회갈색, 배자루는 암갈색이고 나머지는 검은색이며 온몸에 광택이 난다.

특 성

벌목 개미과로서 나무의 썩은 부분에 서식한다.
한국(중부 ·남부 ·제주)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형 태

몸길이는 일개미가 5~8mm이고, 암컷은 9~11mm이다.
일개미의 몸빛깔은 암적황색이고 배는 갈색이다. 전체에 황색의 연한 털이 밀생하였고 배에는
   더 촘촘하다.
암컷의 머리와 가슴은 적황색이고 정수리와 가운뎃가슴등판 위에는 3줄의 흑갈색 띠가 있으며
   배는 감색이다. 몸 전체에 연한 황색 털이 나 있다.

특 성

비교적 밝은 곳에 집을 지으며, 낙엽이나 줄기를 둥지 근처에 쌓아올려 개미 집 둔덕을 만든다.
  개미 집 둔덕의 크기는 직경 50cm, 높이 10cm 정도의 것이 많다.
일개미는 머리길이가 나비보다 길고 양 옆은 모가 진다.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사할린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형 태

몸길이는 일개미가 3∼3.5mm, 암컷은 7∼7.5mm, 수컷은 약 6mm 이다.
일개미의 몸빛깔은 흑갈색이지만 개체에 따라 농담에 차이가 있다.
머리는 타원형이고 큰턱은 넓은 세모형이며 양옆에 이빨돌기가 있다.
다리는 약간 연한 빛깔이며, 몸에는 담갈색 털이 있다.
머리와 가슴에 세로주름이 뚜렷하다. 배는 구형으로 매끈하고 광택이 있다.
배자루는 2마디인데 제1마디는 길고 제2마디는 구형이며 넓다.
암컷은 일개미를 닮았으나 가슴과 배가 크다.
수컷은 더듬이가 10마디이고 자루마디와 제2채찍마디는 길이가 거의 같다.

특 성

한국 ·일본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