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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cockroach)는 전세계적으로 28과의 4,000여종이 알려지고 있으나 대부분 바퀴류들은 야외에 서식함으로서 인간에게 질병의 전파나 불쾌감을 주는 측면에서 무관하지만 30여종이 인간의 가옥 내에 서식함으로서 위생해충으로서 방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독일바퀴, 이질바퀴, 먹바퀴, 집바퀴, 경도바퀴, 산바퀴, 줄바퀴의 존재가 보고되었으며, 이 중 산바퀴와 줄바퀴는 야외서식종으로 주가성바퀴는 5종이다.

독일바퀴

이질바퀴

먹바퀴

집바퀴

형 태

도시의 음식점이나 일반 가옥 내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된다.
날개를 제외한 체장이 11~12mm의 소형으로, 옅은 갈색을 띤다.
암컷은 날개가 복부 전면을 덮고 있고 수컷은 복부 선단이 약간 노출되어 있다.

분 포

전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특히, 난방시설이 좋은 사무실, 호텔, 음식점, 병원, 아파트 등에 많다.

생활사

암수 거의 동시에 성충이 되고 7~10일 내에 교미한다.
수컷은 여러 회 교미하나 암컷은 일생을 통해 1~2회 밖에 교미하지 않는다.
알의 부화기간은 평균3주이고 가장 좋아하는 온도는 25℃이다.
암놈은 일생동안 4~8회 산란하고, 난수는 37~44개이며 약90%가 부화한다.

습 성

집합성이 강하다.
균열된 벽, 판자 사이 등 좁은 틈에 은신처를 만든다.
21~33℃에서 분포하며, 20℃이하에서는 활동이 중지된다.

 

형 태

대형의 바퀴로서 성충의 몸 길이는 30~40mm 이다.
몸전체의 체색은 광택있는 적갈색이다.
성충은 모두 날개가 발달되어 있어 수놈의 경우는 복부보다 약간 길고 암놈은 복부와 길이가
   같다.

분 포

아프리카가 원산지로서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바퀴이다.
국내에서는 남부지방에 분포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서울과 청주 등 중부지방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생활사

난협을 습한 장소에 산란하며, 이는 충분한 수분을 갖고 있어 건조에 강하다.
온도와 습도가 비교적 높은 장소에서 서식하며 짧은 거리를 비상하기도 한다.
성충의 수명은 약1년에서 길게는 2~3년 생존한다.

습 성

잡식성으로서 국내의 경우 레스토랑, 빵집, 유가공장, 식료품점에 있고 또 온실 내에서는 과수
   를 가해하며 동굴, 갱내(坑內), 변소, 하수처리장, 쓰레기 처리장에 있다. 보통 15.5~31.7℃의
   온도조건에서 활동하며 특히 34℃이상 되면 활동이 커진다.

 

형 태

성충의 크기는 수컷은 30mm, 암컷은 25mm 전후이며, 전체적으로 검정에 가까운 흑갈색이다.
집바퀴와 비슷하지만 전흉배판이 크고 전체에 윤기가 있고 자충은 날개의 길이로서 구별이 
   가능하다.

분 포

우리나라의 경우 제주도를 비롯하여 남부지방에서 널리 발견되며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서
   도 일부 발견된다.
주로 목조, 콘크리트구조의 아파트 등에 서식한다.

생활사

암컷은 3~4개월 생존하면서 14개 정도의 알주머니를 산출한다.
알주머니 안에는 2~17개의 알이 들어있으며 부화기간은 24~35일이다.

습 성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야외에서 채집된 예가 없으나 주택 부근의 숲속에서 서식하는 반옥외성
   인 바퀴로 알려져있고, 옥외서식 개체의 경우 겨울에는 동면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형 태

웅충은 체장이 25mm 전후이며 복부의 말단을 덮을 정도의 긴 날개를 갖는다.
체표면은 흑갈색으로서 광택은 없다.

분 포

일본에 분포하는 토착종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대전 등 중부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저온에 적응한 바퀴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북방에 서식하는 바퀴로 알려지고 있다.

생활사

암컷은 일생동안 14개 정도의 난협을 산출하며 한 개의 난협 안에는 12~17개의 알이 있다.
성충의 수명은 3~4개월 이다.

습 성

일본에 서식하는 집바퀴의 경우, 주방과 하수구 등 습하고 어두운 곳에 서식하며 기온이 상승
   하면 틈 사이에서 외부로 기어나옴으로서 발견된다.
하수구에도 서식하기 때문에 오물에 오염되는 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